사진/ETC2007.06.14 13:28
이번 할머님 제사에서도 여지없이 비워진 양주병들.

처음 21년산으로 시작했으나 얼마 못가 바닥을 들어내고 이후 17년산, 그리고 30년산까지~
21년산 마시다 17년산 마시니 목에서 거부 반응이 오더군요.

술자리는 2시를 넘겨 끝이 나고, 큰고모와 어머니 사이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맥주 몇병을 추가로 비웠t습니다.

그 담날 가족들 모두 복어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전히 어른들께선 해장술을 드셧답니당.(-.-;)
전 안먹었어요.! 옆에서 술 안따라 준다고 몇번 욕은 얻어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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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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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브루조아다..

    2007.06.14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