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2015.02.09 23:20

겨울방학이 다 가기 전에 애들과 어디 여행이라도 떠나볼까 해서 결정한 안동 여행 중 들른 예천 회룡포.

 


송정사를 지나 조금만 올라가면 용왕각이 눈에 들어오고 우측으로 회룡포 전망대로 가는 긴 계단이 보인다.


워낙 작은 사찰이기도 하거니와 최근에 지어진 목조 건물이라 대충 둘러보고 내려옴.



애들은 벌써 목 마르다 난리.


가는 길에 소원 하나씩 빌어보고.


용왕각


이 곳에서도 회룡포의 전경에 살짝 보인다.


전망대로 가기 위해서 이 긴 계단을 올라가야 됨.

전망대로 오르는 계단에서 내려본 장안사


전망대 잠깐 들렀다가 아래 난간의 시야가 더 넓어 바로 이동함.


회룡포 전경. 계절마다, 시간대마다 와 보고 싶다.



휴대폰 파노라마



다시 내려가서 뿅뿅다리가 있는 곳으로 이동



* 제1 뿅뿅다리

횡룡포 전망대에서 차로 잠깐이면 도착.

퐁퐁다리라 불리었으나 신문/방송에 뿅뿅으로 잘못 보도되면서 뿅뿅다리가 되었다고 한다.






* 용궁역


단골식당에서 오징어불고기로 점심 해결. 맛은 뭐... 유명세에 비하면 그닥.

토끼 간빵 사들고 안동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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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 회룡포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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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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