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rtists2006.10.30 22:10

1년 대여를 하셨다는 아담한 집.
우리도 언젠간 서울에서 벗어나 자연을 누리며 살아야 할텐데...
그 시기를 조금이라도 더 당겨보고 싶어졌습니다.



이쁜 우편함




송 선생님 작업실


정언이, 은주씨, 진이 누나, 송 선생님


식사 준비 중




싸인을 해주시면서 앨범들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간략히 들려주셨다.



팬클럽 불사조 누님들


팬클럽 불사조 누님들


기념 촬영 중






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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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랭키

    마지막사진이 압권이네. ㅎㅎㅎ

    2006.10.31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