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2013.01.07 23:30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두모악 갤러리가 휴관하는 바람에 올레3길을 카페 언니의 조언에 따라 올레 3길을 따라 걷기로 하였다.

윗 동네로 치자면 늦가을 온도 정도였지만, 바람이 몹시 몰아치는 관계로 체감 온도는 상당히 낮았을 듯.





맞은 편 "카페 오름"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함.



깔끔. 맛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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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 올레길 3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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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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