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연2014.12.31 00:22

몇몇 관계자 분들과 기자 분들이 초대된 가운데 한대수 샘 홀로그램이 시연되었다.

주변 조명 밝기, 색온도 등을 홀로그램 이미지와 근사하게 맞추면 좀 더 사실적이지 않을까 하는데... 살짝 아쉽다.


몇 곡의 시연을 보고 매일신문 기자분과 잠깐 인터뷰 한 후 뒷풀이 장소로 이동.

예약한 자리가 좁아서 나, 은주씨, 변작가님은 별도로 자리를 하여 술을 마시고 있는데, 한 선생님이 노래한다고 와보란다.

구석 무대에서 기타를 들고 "Nuke Me Baby"를 부른 후 "아들아 내 아들아" 부르다 가사 잊어먹었다고 "Run Baby Run" 부르심.

호우 님의 답가는 "바람"



발이 가출하심.























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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