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2015.02.12 18:24

옛 마을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어 왔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대부분 가옥의 문이 잠겨 있으며, 주민의 발길이 없는 가옥도 있는 듯 하다.

위성방송 수신기 등 그대로 노출된 현대 장비들은 가옥의 역사성을 모호하게 만든다.

한옥 스테이를 하는 가옥, 양진당, 충효당(일부 개방)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담장 너머 둘러보는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 


마을을 지나 매표소 방향으로 나가는 길이 그나마 마음의 위안을 준다.








*삼신당





* 양진당


양진당






* 충효당





















Post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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